CASE STUDY

THE BALEENSOFT

셀리그릿 – 해외구매대행 통합 관리 플랫폼

웹사이트 클라이언트 THE BALEENSOFT(셀리그릿) HTML CSS JavaScript 조회 145

Overview

프로젝트 개요

해외구매대행 사업자를 위한 올인원 통합 관리 SaaS '셀리그릿'의 서비스 소개 랜딩페이지.

Background

복잡한 업무를 '한 번에'라는 메시지로

THE BALEENSOFT(셀리그릿)은 온라인 셀러를 위한 해외구매대행 올인원 관리 플랫폼입니다. 해외 상품을 수집해 자동으로 번역·가공하고, 국내 오픈마켓에 등록한 뒤 주문 수집과 배송대행, 매출 통계·정산까지 하나의 서비스 안에서 처리하는 것이 핵심 가치입니다. 문제는 이 방대한 업무 흐름을 처음 접하는 초보 셀러에게 '어렵지 않다'고 설득하는 일이었습니다.

O2O Mate는 서비스의 복잡한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셀러가 얻는 결과(워라밸, 사업의 간편함)를 앞세우는 메시지 구조를 설계하고, 방문자를 자연스럽게 도입 결정으로 이끄는 전환 중심 원페이지 랜딩으로 구현했습니다.

Landing

스크롤이 곧 설득 과정인 원페이지

히어로 영역은 "찾았다, 워라밸 THE BALEENSOFT에서" 카피로 문을 열고, "이제 해외구매대행 사업이 쉬워집니다"라는 부제와 함께 스마트폰 목업 위 비행기·택배 상자·위치 핀이 찍힌 지구본 일러스트로 해외에서 국내로 이어지는 상품의 흐름을 은유합니다. 이어지는 "언제나 손안에, 바로 눈앞에" 섹션은 데스크톱·노트북·스마트폰 멀티 디바이스 목업으로 '100% 웹 방식, 설치 없이' 사용 가능함을 시각화하고, "쉽다! 한곳에 다 있다" 섹션은 해외 상품 수집·자동 번역·상세페이지 편집·오픈마켓 등록·배송대행·매출통계 정산·고객응대·물류배송의 8개 기능 카드를 4열 그리드로 정돈합니다. "주요 기능" 섹션은 'PART 1 — URL만 있으면 상품 자동수집 가능!'처럼 기능을 파트로 나눠 실제 관리자 화면을 담은 GIF 데모 슬라이더(01/04)로 동작을 직접 보여주고, 마지막 "이용 가능 쇼핑몰" 섹션은 타오바오·티몰·1688 등 중국 3대 마켓과 스마트스토어·쿠팡·옥션·G마켓·11번가·인터파크·롯데ON 등 국내 메이저 마켓 연동 로고로 범용성을 증명합니다. 빠른 로딩과 전환에 집중하기 위해 백엔드 프레임워크 없이 HTML·CSS·JavaScript 정적 구조로 구축하고, GIF 데모 슬라이더의 파트 전환에만 스크립트를 배치했습니다.

셀리그릿 서비스 랜딩페이지 전체 화면

히어로 → 멀티 디바이스 → 8개 기능 카드 → GIF 데모 → 연동 로고로 이어지는 전환형 원페이지

Design System

관찰된 컬러 팔레트

딥 네이비 타이포그래피와 블루 액션 컬러, 밝은 배경으로 SaaS다운 신뢰감과 명료함을 표현했습니다. 아래 스와치는 실제 화면에서 관찰한 대표 색상입니다.

브랜드 컬러 (화면 관찰 기준)

Deep Navy · 브랜드/헤드라인
Action Blue · 버튼/강조
Sky Blue · 일러스트
Light BG · 섹션 배경
Ink · 본문 텍스트

Result

원페이지의 제약을 강점으로

O2O Mate는 '수집→번역→등록→주문→배송→정산'이라는 복잡한 업무 사슬을 방문자가 따라 읽기 쉬운 서사(문제 제기 → 통합 해결 → 기능 증거 → 연동 범위)로 재구성하고, 그 뼈대 위에 히어로 카피·8개 기능 카드·GIF 데모·연동 로고를 배치해 스크롤 흐름 자체가 하나의 설득 과정이 되도록 UI를 설계했습니다. 그 결과 방대한 SaaS 기능을 한 페이지 안에서 명료하게 소개하면서도 초보 셀러에게 '쉽다'는 인상을 남기는 전환형 랜딩을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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